2016.3.29

봄, 카페성수 가는 길

봄, 카페성수 가는 길

살랑살랑 봄바람이 우리내 마음을 자극합니다. 봄바람은 우리를 자꾸만 밖으로 밖으로 나오라고 손짓하고 있는듯 합니다. 이런날 사랑하는 사람, 편안한 사람과 함께 카페성수까지 걸어보시면 어떨까요 ?
2호선 뚝섬역에서... 혹은 분당선 서울숲역에서... 좀더 시간이 있으시다면 서울숲을 거닐며, 살살 봄바람을 온몸으로 느끼고 카페성수까지 성수동만의 정감있는 골목길을 걸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