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3.02

카페성수 메뉴 리뉴얼

봄을 깨우는 상큼함 'Berry, very very Delicius'

차가운 바람 너머 봄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카페성수에서는 다가오는 새봄을 맞이하여 새로운 메뉴를 선보입니다. 카페성수의 봄맞이 메뉴 리뉴얼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 교수님들과의 작업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카페성수는 고정메뉴 외에 매주 스페셜한 원두를 선택하여 바리스타가 직접 핸드드립으로 선보이는 금주의 special drip, 미네스트로네 스프, 콘 스프, 크램차우더 스프 등 매일 아침 카페성수에서 직접 홈메이드 만들어서 제공하는 오늘의 스프 그리고 샌드위치 등의 신메뉴와 메뉴 리뉴얼을 통해 그동안 카페성수를 아껴주신 고객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카페성수에서는 올해부터 시즌별 대표 제철 식재료를 컨셉으로 새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2016년에는 5번의 분기별 색다른 메뉴가 카페성수를 찾는 고객들에게 시즌마다 다르게 소개될 예정입니다.


첫 번째 소개되는 시즌은 3월부터 4월까지로 “봄을 깨우는 상큼함 Berry, very very Delicius” 라는 주제로 5가지 메뉴를 선보입니다. 봄은 딸기로 대표되는 상큼하고 봄꽃만큼이나 화사한 베리들의 시즌입니다. 다양한 베리를 식재료로 만든 메뉴들은 겨울동안 움츠렸던 사람들에게 새콤달콤 비타민을 충전시켜 줄 것입니다. 카페성수에서 봄 시즌 선보이는 메뉴는 베리베리 에이드, 베리베리 티, 생과일 베리 쥬스, 베리베리 요거트, 베리베리 아이스크림입니다. 새콤달콤한 베리와 함께 함께 나른한 봄을 깨워보는 것은 어떠신지요.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샌드위치는 여러 영양소를 고루 갖춘 건강한 음식입니다. 이번 봄시즌부터 카페성수에서는 새로운 메뉴로 샌드위치를 준비하였습니다. 카페성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샌드위치는 로스트비프샌드위치와 바질페스토의 향을 진하게 느낄 수 있는 이탈리안 샌드위치입니다. 한끼를 정성껏 준비해서 먹는 일은 삶의 아주 중요한 부분이여서, 소홀히 할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바쁜 일상을 살다보면 대충 끼니를 때우는 일이 점점 많아지게 됩니다.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카페성수의 샌드위치는 누군가가 나를 위해 직접 정성을 다해 만들어주는 손맛과 정을 듬뿍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어울려 자연스럽게 대화가 오가는 편안한 분위기가 매력인 이곳 카페성수에서 봄의 새 메뉴와 함께 살랑살랑 봄기운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