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4

최석운의 1년 안에 그림 그리며 감상하기



최석운의 1년 안에 그림 그리며 감상하기



습작으로 시작한 그림그리기의 결실들



8강으로 구성된 카페 성수의 그림 강좌, <화가 최석운 의 1년 안에 그림 그리며 감상하기> 수업에서 결과물로 나온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강좌는 현재까지 일주일에 한 번 씩 6강이 진행되었습니다. 과연 이게 두 달 만에 나온 그림인가 싶을 정도의 그림들입니다. 물론 아직 작품을 내놓은 수강생 여러분들은 쑥스러워하지만 무언가를 해냈다는 자부심을 느껴도 좋은 열정과 노력이 한 눈에 느껴지는 작품들입니다.
최석운 선생님은 자신 있게 ‘나만 믿고 따라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게 빈말이 아니었네요. 이제 조금 더 다듬어 작은 전시회도 열 계획이라고 합니다.

카페 성수의 그림강좌, “1년 안에 그림 그리며 감상하기”는 2016년에도 끊임없이 진행될 예정이며 그림 그리기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부끄러워 마시고 문을 두드리세요. 그럼 지면을 통해서 수강생 여러분의 솜씨를 살짝 들여다보도록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