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8.24

제575회 하우스콘서트 in 카페성수

[제575회 하우스콘서트 in 카페성수]


베이스의 깊은 음색과 테너의 화려함을 모두 갖춘 바리톤!

건반을 쳐서 소리를 내는 건반악기이며 음넓이가 가장 넓고, 멜로디를 내는 동시에 음을 조화시키는 피아노!
아름다운 저음과 부드러우면서도 감미로운 그들의 연주에 함께 빠져보아요   



PROFILE

박흥우 | Heung U Bahk (Baritone)
중앙대학교와 빈 국립음대 리트 오라토리오과를 최우수 졸업한 바리톤 박흥우는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바리톤 중의 한 사람으로 슈베르트 가곡 연주의 독보적인 존재이다. 동아음악콩쿠르 1위 및 기독교 문화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유럽, 미국, 일본 등지와 국내에서 오라토리오 연주회를 1000여 회 넘게 했고, 리골레토 26회 주역 등 오페라 40여 회 주역 출연을 비롯하여 독일가곡 중심 독창회는 2017년 현재까지 180여 회를 진행하였다. 빈 심포니 오케스트라, 빈소년합창단, ORF합창단, ORF오케스트라, 오사카 필하모닉, 센다이 필하모닉, 코리안심포니, 수원시향, 서울바로크합주단 등 세계 저명 연주단체와 국내 유명 오케스트라 및 합창단과 협연을 하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온 그는 슈베르트 겨울나그네 등 독집 음반 7종 발매와 더불어 신작한국가곡 400여 곡을 40여 종의 CD에 녹음한 바 있다. 박흥우는 특히 독일 가곡과 오라토리오를 중점적으로 연구하여 이 분야에 역량을 발휘하고 있으며, 2011년, 한국평론가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최고예술가상과 독일정부에서 수여하는 십자공로훈장을 수상하였다. 그는 성결대학교 강의교수를 역임하였고, 서울대, 한양대, 경희대, 중앙대, 동 대학원에서 후학을 양성하였다. 현재 장신대학교 강사로 재직중이며, 가곡전문 연주단체 리더라이히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금혜승 | Hye Seung Keum (Piano)
예원학교, 서울예고, 서울대 음대 졸업 후 도독하여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에서 전문연주자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친 금혜승은 예원학교 1학년 재학 중 한국 크리스찬 오케스트라와 첫 협연을 한 이래로, 홍콩 판-아시아 오케스트라, 독일 선제후 캄머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슬로바키아 콘체르트나 세조나 시리즈에 초청되어 질리나시향과 협연하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독일 바드-헤렌알브시 ‘CLASSICS Festival’ 독주회를 비롯하여, 뉴질랜드 오타고대학교 음대, 미국 노던 일리노이 주립대 음대 초청 독주회를 가졌으며 독일, 미국, 홍콩, 뉴질랜드, 오스트리아 등지에서 마스터 클래스와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였다. 푸르니에 앙상블의 창단 멤버로 KBS FM실황 방송, 충남지역 순회 연주(충남음악상 수상), 리움 미술관 목요 음악회(Arte TV 실황방송), 예술의 전당 11시 콘서트 협연 등 다양한 무대에 올랐으며, 피아노 에세이 독주회 시리즈와 ‘중소도시Culture Sharing’ 독주회 시리즈를 진행 중이다. 현재 백석대 문화예술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G- Project 음악감독, 프랑스 뮈지칼타 아카데미 초빙교수, 한국 피아노 교수법학회, 한국 달크로즈 학회, 한국 피아노 학회의 이사로 활동 중이다.





PROGRAM



※ 프로그램은 추후에 공지될 예정입니다.



일    시 ㅣ 2017년 9월 12일(화) 8시
출    연 ㅣ 박흥우(Baritone), 금혜승(Piano)
장    소 ㅣ 카페성수 
주    소 ㅣ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4길 13 (성수동1가 668-30)
회    비  |  성인 2만원, 고등학생 이하 1만원 
문    의  |  02-465-1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