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9.30

최석운의 Interesting art, 1년 안에 그림 그리며 감상하기 2기 수강생 모집

최석운의 Interesting art, 1년 안에 그림 그리며 감상하기 2기


그림을 그리는 잠깐의 시간을 통해 일상의 잃어버린 나만의 시간을 찾는다면 일상의 삶이 조금은 더 행복해 질 것 같습니다.


그림은 힐링이고 마음을 다독여주는 좋은 친구가 될 것입니다.
붓 터치 하나에도 정성을 담고, 마음을 담은 그림을 통해 일상의 지친 몸과 마음이 회복되는 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 작품 한 작품 그림이 완성될 때마다 행복을 느낄 수도 있겠죠?



최석운 화백님의 그림 클래스는 늘 흥미롭습니다.
'어떻게'가 아닌 '무엇을'에, 즉 그림을 그리는 기술이 아닌 각자가 가지고 있는 내면의 시선을 중시하기 때문입니다.


사진처럼 그리는 것은 사진이 할 일이지 그림까지 그럴 필요는 없다며, 내가 보고 느낀 세상을 그리고, 그럼으로써 자신의 세계에 몰두하고 공고히 완성시키는 일이 예술의 본질이라는 최석운 화백의 수업. 어찌보면 철학 수업같기도 한 이 수업이 그림을 그리는데 도움이 되는지 의문이시라구요?


1기 수업을 들은 수강생들은 이제 막 그림에 관심을 갖고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1년도 채 되지 않아 지난 7월 카페성수에서 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했답니다.

그러니 그림그리기를 갈망하지만 혼자서는 버거우셨던 분들, 클래스 참여를 망설이던 분들도 모두 다 주목해주세요! 드디어 <최석운의 Interesting art, 1년 안에 그림 그리며 감상하기> 2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강의 일정은 10월 15일 토요일부터 12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 10시 30분이랍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수강신청 : https://goo.gl/forms/6xtekJMjYP45HRRJ2